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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엔비케이 2018-03-29 11:32:05 633
신문기사(파이낸셜뉴스) : 강원 춘천 ’스프링베일 골프장’.. 클럽하우스 식당서 中 셰프가 직접 요리
안녕하세요.

춘천 "스프링베일골프장"의 식당서비스와 함께 골프장 이용에 관한 정보기사가
"파이낸셜뉴스" 신문에  게재되었습니다.

기사는 골퍼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골프장 식당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
서비스 되는 중식당의 일품요리와 골프장 시설과 이용에 대한 안내도 하고 있습니다.

춘천 시내와도 가까와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골프장 소개 신문기사를 잠시 살펴 봅니다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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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문지면] 2018.03.29(목)


[ 온라인기사 ]


 
[ 신문기사 ]
친구야, 골프장으로 밥 먹으러 가자~’ 

강원도 춘천시 동면에 위치한 대중 골프장 스프링베일 골프장이 내건 다소 이색적 현수막이다.
대부분 골프장 식당은 일반인들이 출입하기 어렵다. 출입 장벽이 높은데다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.
이 골프장은 그런 점에 착안해 식당을 완전 개방형으로 운영하고 있다. 2017년 1월 골프장 위탁 전문관리
회사인 ㈜BnBK(대표 권성호)가 운영하면서 부터다. 

올해부터는 클럽하우스 식당을 아예 ‘론푸드 차이나’로 바꿨다. 프랜차이즈 중식당인 ‘론푸드’는 관광객들
사이에서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 ‘맛집’으로 이미 소문이 나있는 곳. 요리사들이 모두 중국인들로 정통 중국
 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 일색이다. 또한 세트 요리가 3만원부터 시작될 정도로 가격도 저렴한
편이다. 품질 좋은 음식을 싼 가격에 제공해 춘천의 명소가 됐다. 특히 통오징어 짬뽕, 지슬 짜장면, 제주
흑돼지 탕수육이 강추 메뉴다. 

물​론 이용객은 아직 골퍼들이 대부분이다. 9홀로 운영되는 대중제 골프장이지만 코스 퀄리티가 국내 어느
명문 코스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좋은 게 이유다. 코스 관리 전문회사 ㈜BnBK가 코스를
관리한 결과다. 내장객이 위탁경영 이전과 비교했을 때 월 평균 2000명가량 늘어났다. 
코스 레이아웃도 빼어나다. 블랙티 3320야드, 블루티 3126야드, 화이트티 2848야드, 레드티 2509야드로 대중제
코스로는 전장도 꽤 긴 편이다. 노캐디 셀프제로 운영되고 있는데다 그린피도 계절별로 2만5000~3만원(1인당
18홀 기준), 성수기 온라인 회원 주말 10만원, 평일 8만원(18홀 기준)이다. 동절기 계절 쿠폰과 9홀 새벽 및 심야
쿠폰을 이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. 호반의 도시 춘천 시내와 가까운데다 서울-춘천간
고속도로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도 좋다. 전홀 라이트 시설이 있어 특히 하절기에 인기가 높다. 

(주)BnBK는 코스 관리에서 식음료(F&B)까지 책임지는 골프장 경영 토탈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이다.
이 회사 권성호 대표는 일동레이크 코스관리 담당, 스카이72 코스관리 총괄소장,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·
아시아PGA·한국프로골프협회(KPGA)·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(KLPGA) 코스 위원, 미국프로골프(PGA)투어
 AT&T 페블비치 PGA 챔피언십 스태프를 역임한 코스 전문가다. 또한 부산 기장군 베이사이드, 강원도 정선
 하이원, 경남 김해 롯데스카이힐CC, 전남 해남 파인비치 등 다수의 골프장 운영에 직·간접으로 관여했다.

현재는 롯데스카이힐CC, 파미힐스, 김해 상록CC와 중국 백작원CC 등 다수의 해외 골프장까지 20개 이상의
골프장 코스 관리를 담당하고 있다. BnBK는 이렇듯 뛰어난 기술력과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하는 코스 관리로
 IS9001(품질경영) , ISO14001(환경경영) 인증을 획득했다
.
정대균 골프전문기자  golf@fnnews.com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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